전시 정보

제목

날아라 색동

작가

강희원(금속), 김혜란(회화), 데즐링오(장신구), 박수정(패션), 빈컬렉션(생활용품), 양지나(아동), 이규환(회화), 조신현(도자), 조영희(도자), 소담주경숙(장신구), 채병록(그래픽), 최은정(장신구), 최성규(회화), 홍부연(도자)

기간

2016. 03. 01 (화) - 2019. 03. 31 (목)

시간

10:00 - 19:00

장소

스페이스 오매

문의

070-7578-5223, spaceomae@gmail.com

소개

날아라 색동

우리 디자인을 세계에 팔기 위해서는 북유럽 디자인이나 이태리 스페인 일본 디자인처럼 무언가 우리 것을 기본으로 한 세계적으로 수용될 수 있는 그 무엇, 우리 디자인의 형태와 색깔을 잡아내야 합니다. 그리고 그것은 우리 전통, 색동 오방색 조각보 백색에서 분명 찾아내질 수 있습니다. 그러한 목적으로, '색동전'은 기획되었습니다. 현재 색동으로 활발히 활동하시는 13분의 작가, 디자이너를 초대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한국색동박물관, 현재 제주 초계미술관에서 색동 오름 전시 중인 최성규작가, 색동을 세계에 판매하고 있는 빈컬렉션도 참여합니다. 이제 한국색동박물관을 중심으로 세계 색동이 연구되고, 세계의 아티스트 디자이너 작가들이 색동 작품 상품들을 생산해내는 상황이 반드시 나타날 것입니다. 무병장수를 기원하는 우리 색동이 이제 전세계 색동띠를 연결하여 세계의 평화와 행복도 기원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그 시작을 오매 '색동전'에서 확인하세요. 귀한 걸음에 색동에서 무병장수 건강 뿐 만 아니라 세계 시장에 팔릴 수 있는 사업의 영감도 반드시 얻어가시기 소망합니다. 우리 색동 ~ 날아라!

작가 소개

강희원 _동(銅)의 빛과 색으로 표현한 색동
김혜란 _Somewhere only we know
대즐링오 _반짝이는 아이디어와 동서양 문화를 접목한 예쁜 색동
박수정 _'색동'을 빗줄기라인으로 다섯가지 행운(오복)을 담아 당신의 꿈을 응원합니다.
빈컬렉션 _빈(VIIN)은 조선 시대 왕세자의 아내를 뜻하던 세자빈(世子嬪)에서 그 이름을 따왔습니다. 빈 컬렉션은 한국 전통 수공예에 담긴 단아하고 격조 높은 삶의 빛깔을 현대에 전합니다.
양지나 _무병장수를 기원하는 색동
이규환 _색동 사랑
조신현 _색체와 형태의 반복을 통해 시각적 아름다움을 표현합니다.
조영희 _쿠쿠키키 도예공방
소담주경숙 _독특하고 입체적인 색동 장신구 디자인을 선보입니다.
채병록 _한국의 색동을 이용하여 복의 의미를 담은 그래픽 패턴
최은정 _반달, 초승달, 원, 삼각형, 사다리꼴 등 다양한 조형미를 가진 브로치와 목걸이
홍부연 _산들바람 색동잔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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