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 정보

제목

민화만화경

작가

작가: 김달지, 김민정, 김선이, 김영곤, 김희순, 백진숙, 서수아, 서혜진, 안현정, 이전경, 정현, 채병록, 한윤정, 한지현 / 브랜드: 단하주단, 오색채담, FRAGILE, MINI PRINT, TUKATA / 특별전: 원동업

기간

2019 6. 8 (토) - 2019. 6. 22 (토)_일요일 휴관

시간

11am - 7pm

장소

스페이스 오매

문의

070-7578-5223, spaceomae@gmail.com

소개

민화만화경

<민화 만화경>은 민화를 현대 우리 생활 속에 감상하고, 사용하고, 향유하는 작품, 상품, 패턴, 디자인의 무한한 가능성을 실험하고, 전시하고 있습니다.
​ 전시의 목적은 홍보하고, 판매하고, 소비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한 걸음 더 나아가 <민화 만화경> 전시 취지가 함께 교류되고, 확대되고, 재생산 될 수 있다면, 그야말로 대성공이겠습니다.
​ 함께 해 주시겠어요? 여러분, <민화 만화경> 주인공을 기다립니다!

전시: 6월8일(토) ~ 22일(토), 일요일 휴관
시간: 오전11시 ~ 오후7시
장소: 스페이스 오매 (성수동)
주소: 서울시 성동구 뚝섬로 9길 16
요금: 5천원 (음료 전시설명 포함, 현장현금)
문의: 070-7578-5223


전시 작가
김달지, 김민정, 김선이, 김영곤, 김희순, 백진숙, 서수아, 서혜진, 안현정, 이전경, 정현, 채병록, 한윤정, 한지현

전시 브랜드
단하주단, 오색채담, Fragile, Mini Print, Tukata

특별 전시
원동업

작가 노트

김희순

김희순 작가는 '화류동풍' 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다양한 작업을 펼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민화가 가지고 있는 생활 친화적인 면을 감안하여 기존의 작품들을 압축, 반복하는 패턴화 작업을 하여 패브릭 소재에 적용하였습니다.

정현

정현 작가는 우리의 전통 중 우리를 지키는 꼭두에 주목합니다. 꼭두가 이번에는 또 어떻게 우리를 지켜줄지, 그의 용기와 위로의 스토리가 기대됩니다.

김달지

김달지 작가는 왕의 그림 '일월오봉도'를 우리 안으로 끌어내어 낚시도 스쿠버다이빙도 하는, 우리 일상이 오롯이 우리를 주인공으로 만들어 내는 작업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욜로일월도 (YOU ONLY LIVE ONCE)

서혜진

서혜진 작가는 민화의 도형들을 스템프로 제작하였습니다. 다양한 도형의 스템프들은 감상자가 반복적으로 찍어 다양한 작품이나 상품들을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서혜진 작가의 날에는 작가와 함께 부채, 포장지, 편지지들을 만들어 볼 수 있는 워크숍도 진행 예정입니다. 실제 참여하여, 경험해 보세요!

한지현

한지현 작가는 한국에서 태어나 미국에서 살면서 주위 환경과 마음 속에 있는 할머니의 추억, 그러한 것을 마음 속의 자수로 민화로 표현해 내었습니다.

프레자일

프레자일은 업사이클링 전사도자로 유명하지요? 이번에는 버려진 접시들 위에 민화 패턴들을 얹어 새로운 분위기의 멋을 흠씬 부렸습니다. 총 11작품이 나온다고 하는데, 모두 어떠한 연출일지 기대됩니다.

김민정

민화에 자주 등장하는 모란을 하트의 실루엣으로만 도안한 점이 특징. 색실누비 기법을 디자인에 대입하였고, 바느질 선의 질감 표현을 위해 Float 기법을 사용, 형광색을 사용하여 민화적 요소에 팝한 감성을 표현했습니다.

채병록

채병록 작가는 그래픽 디자이너로서 세계적인 수상기록들을 갖고 계시지요? 우리 민화와 전통에서 끌어낸 여러 도형들을 자유자재로 현대적으로 풀어내는 매우 놀라운 재능을 갖고 계십니다. 이번에는 총 4점이 전시됩니다.

김선이

김선이 작가는 '깨지지 않는 도자기' 시리즈로 유명하지요? 우리의 보물, 국보 도자기들을 복합재료에 부조로 표현한 작품인데요, 이번에는 까치 호랑이 주제의 여러 다양한 작품들을 전시합니다. 호랑이의 용맹이 느껴지시나요?

김영곤

김영곤 작가는 도자 작가로 민화적 페인팅을 한 것이 매우 특이합니다. 실제 작품을 보면 우리 눈의 착시 효과로 신기한 체험을 하실 수 있는데요. 작품 제목은 '나의 즐거운 도시', 김영곤 작가의 도시 속으로 들어가보세요!

한윤정

한윤정 작가는 민화가 주는 평안함으로 실제 생활에서 큰 위안과 행복을 얻었다고 합니다. 생활 미술로서 민화의 기능과 역할은 현대 미술에서 다시 한 번 크게 조명되고 연구되어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백진숙

백진숙 작가는 민화의 책가도를 실제 여러 도자 작품들과 설치 작업으로 3차원 공간으로 표현해 내었습니다. 각각의 도자 작품들도 세심히 들여다 보세요. 민화에서 느껴지는 여러 해학과 감동들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

이전경

이전경 작가의 특이한 점은 무한반복의 민화적 특성을 현대 일러스트의 컴퓨터 파일로 표현해냈다는 것입니다. 작가의 작품은 각각의 도안 파일로 제공되며, 감상자는 제공된 파일을 재배치, 재구성하여, 또 다른 감상자의 작품을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자, 이전경 작가를 활용한 나의 작품을 만들어 볼까요?

단하주단

단하주단의 스카프 상품입니다. 민화에서 보는 다양한 문양들이 현대적 패턴으로 다시 살아났습니다. 이번 전시에는 단하주단의 한복 치마를 입고 <민화 만화경> 전시를 더욱 HOT 하게 달구어줄 '루프탑 갤라 파티'도 개최됩니다.

전시 연계 프로그램

프로그램
1. 전시 오프닝 다과
- 6월8일(토) 오후3시 VIP 초대
2. 서혜진 작가의 날 (민화 스템프 아트워크숍)
- 6월13일(목) 오후2시~6시
- 매시 각 4명, 총 20명 한정
3. 단하주단 작가의 날 (민화 만화경 GALA파티)
- 6월15일(토) 오후6시~9시
4. 이전경 작가의 날 (작가와 함께하는 무념무상 티타임)
책가도 스티커로 스티커 놀이
- 6월 18일(수) 오후 5시~6시
5. 4OURT 작가의 날 (나만의 민화 자카드 텍스타일 만들기)
- 6월 20일(목) 1차 오후 2시~4시 / 2차: 오후 6시~8시
* 모든 프로그램 신청은 오매 사이트 프로그램 페이지 사이트를 통하시거나 @omaeco 인스타그램 다이렉트 메세지 혹은 spaceomae@gmail.com 메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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