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 정보

제목

벨마와 프랭키 / Velma & Frankie

구성/실연

송재생, 박강원

기간

2019. 8. 24. 토

시간

19:00

장소

스페이스 오매 4층

문의

070-7578-5223, spaceomae@gmail.com

소개

낮선 사람, 낯선 대화_불안한 청춘을 위하여

Leonard Melfi 라는 희곡에 영감을 받아 기획 된 자전적 전시입니다.
(Birdbath - 새들이 잠시 쉬어갈 수 있도록 마련한 정원의 물통이나 쉼터를 뜻합니다.)
여기에 나오는 두 인물 벨마와 프랭키의 삶을 들여다 보았을 때 떠오른 키워드는 "불안과 위로" 였습니다. "우리는 모두 불안하며, 우리는 모두 위로를 원한다"는 주제로 기획 되었으며 불안한 청춘을 겪고 고독한 현대인의 마음을 위 작품으로부터 받은 영감으로 글, 그림, 퍼포먼스로 전시합니다.
* 퍼포먼스 2인극은 약 60분 소요됩니다.
* 퍼포먼스는 정각 7시에 시작됩니다.
* 퍼포먼스가 시작되기 30분 전 입장하셔서 글과 그림도 읽어보고, 대화도 나눠보세요!
* 퍼포먼스 이후 짧은 관객과의 대화가 있을 예정입니다. 시간 배분에 활용하세요.
* 수용 가능 인원 총 30명
* 총 1회 전시
* 전시 공간 여건상 현장발권이 어렵습니다. 예약 취소시 연락주세요! (당일 제외 100% 환불)

전시 일정

8월 24일 토요일 저녁 7시 (6시 30분부터 입장 권장합니다.)

예약 안내

본 2인극은 사전 예약이 필수입니다. 아래 링크를 따라 안내대로 예약해 주세요.

작가 노트

이번 전시가 지친 우리의 삶에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랍니다. 일방향의 위로도 있지만, 함께 나누는 위로도 있을 테니까요. 작가는 이번 전시를 하기까지 오랜 위로를 스스로에게 보내왔습니다. 그리고 이번 전시를 통해 그 불안을 털어놓을 수 있는 만큼 털어놓고 열어볼 작정입니다. 함께 해주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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